갑자기 걸려온 전화한통 -리뷰에 당첨되어 책을 보내려는데 실명이 필요하다는- 이름을 안적었나~
새해를 맞이하며 작성하는 첫번째 stuff리뷰.
이번달 가장 멋진 한문장!
lexus lfa를 소개하는 한마디로....사케로 만든 애프터쉐이브만큼 뜨거운 제품.
어찌 이렇게 적절한 표현을! 매번 놀라울 따름.
이번달 가장 오래 펼쳐놓고본 페이지는 요즘 눈독만 들이고 있는 imac 페이지.
타임 아이콘과 함께 시간별 체험담을 적어놓은 부분이 많이 와닿는다.
어찌됐든 결론은 안써보곤 모르고 써보면 다른세상이~
아쉬운건 여전히 애플스토어에 배송기간은 2주라는것. 그사이 이것저것 문제가 있더라는 평들만 잔뜩 들었다.
실제로 매장에서 다뤄봤는데 뭐 좋기만 하더라~
이번호에 아쉬운건 그다지 눈에 뛰는 그래픽이 없더란거.
그리고 이번달 마지막 임팩트는 마지막페이지 tv의 종말 ,벽에 걸린 아이맥, 그리고 그안에 기다리던 24시 여덟번째로 만나는
잭 바우워!
새해첫출발치고는 좀 약한듯. 다음호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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